보험설계사는 계약을 체결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
참고로 기본급은 없습니다.
상기 예시는 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예시니까 참고용으로 보세요.
만약 월 10만 원의 계약을 체결하면
다음 달 선지급으로 600%를 받습니다.
시상까지 포함해서 700%라고 할게요.
그럼 7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비례 수수료라고 해서
2~12회차까지 400%를 지급받게 됩니다.(총 40만 원)
선지급 700% + 비례 수수료 400% = 1,100%
즉, 10만 원짜리 계약을 체결하면 12회차까지 총 110만 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시상이라는 게 있습니다.
시상은 물품 시상과 현금 시상이 있습니다.
물품 시상의 경우에는
그달에만 지급하는 시상이 있고 연속 시상이 있습니다.
작게는 햄 선물세트부터 크게는 청소기, 공기 청소기, 냉장고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속 시상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름에 많이 하는 시상으로
7월 ~ 9월까지 3개월 동안 총 얼마의 계약을 하면(3개월 합산 200만 원 등)
해외여행 시상 등이 있습니다.
현금 시상의 경우에는 주로 1주 차에 가장 많이 지급하고
1주 차에서 4주 차로 갈수록 지급하는 퍼센트는 줄어듭니다.
상기 예시는 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 시상에서 제외되는 보험도 있을까요?
상기 예시는 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은 시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실비보험(실손)...
이건 수수료도 없는 상품입니다.
버스 요금 정도 나오나?
그런데 시상도 제외...
이러니 설계사들이 팔기를 꺼려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환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체결된 계약이 실효, 해지, 민원해지가 발생하면 받은 수수료에 대해서 환수가 발생합니다.
체결 계약의 미유지에 따른 환수는 다음과 같습니다.(차등 환수)
상기 예시는 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환수액은 적어집니다.
환수 기간 이후에는 고객이 가입한 보험을 해지해도 환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생명보험 계약의 환수 기간이 더 깁니다.
이번 시간에는 간단하게 보험 설계사의 시상과 환수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궁금해하셨던 분들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셨기를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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